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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돗사 카테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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![]() 울프스 레인. 이건 투니버스에서 몇년전에 봤을때부터 언젠간 꼭 완결까지 보리라 마음먹었던거다. 주로 밤에 봤기 때문에 중간중간 졸았을 정도로 몰입감은 그다지 없었지만서도, "닿을수 있다면 그것은 이상이 아니다"라는걸 느낄수 있었을까나. 뭐 아무튼 한번쯤은 볼 가치가 있지만서도 재미로 보겠다면 그건 좀. ![]() 창궁의 파프너. 크게는 지구를 지키는 정의의 용사들의 성전. 작게는 자신들만의 낙원을 지키려는 작은 거인들의 처절한 싸움. 고1때 이미 다 봤던건데 다시봐도 볼만하구나.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 타는 파프너가 자신들의 몸을 동화시킨다는걸 알면서도 끝까지 파프너에 타려고 했던 그들의 모습에서, "싸움"과 "필요의 악"의 관계에 대한 역설을 느낄수 있었다. ![]() 크르노 크루세이드. 오프닝 영상이 꽤나 마음에 들어서 언젠간 보려고 마음먹었던 물건이다. 내용은 심각해져 가는데도 예고편은 개그 분위기라는게 좀 상큼했지만, 연애관계로 전개가 나가니까 왜 거부감이 드는걸까. 결말이 이렇게 나야 가장 깔끔한거 같지만서도, 뭔가 씁쓸했다. 아, 정서가 메말라버린건가. ![]() 누구 말맞다나 전쟁신은 포켓만큼. 사람들의 얘기가 주축을 이루었다. ![]() 건담 MS08소대 1년전쟁때의 지구를 배경으로.
수능 끝난 다음날 부터 보기 시작했고, 감상했던 순서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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